베이피 펌
(사진 바꿨음. 2010.10.18. ... 이 사진 가지고 미용실로 달려ㄹㄹㄹ) 지난해 가을부터 꿈꿔왔던 헤어스타일이 있는데... 그건 '아줌마 파마.' 짧은 머리카락에 보글보글 볶은, 감기도 관리하기도 편한 그러면서 약간 전복적이기까지 한(?) 그런 느낌...ㅎ 근데 오랜 여행중이라 미용실 가기 어려웠고, 돌아와선 너무 더워 일단 커트로 자르기만 했다. 요즘은 파마할 돈도 시간도 없어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강동원님의 헤어스타일 보니깐 욕구가 불끈. 근데 동원님 파마는 베이비 펌,이란다. 같은 파마도 아줌마가 하면 아줌마 파마, 연예인이 하면 베이비 펌??? 암튼, 이쁘시구나. 흐흐. ! 이런 스타일도 가능하구나!ㅎ
그물에걸리지않는/황홀한일상
2010. 10. 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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