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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계절

꽃이 여기저기 피는 계절. 화려함 때문인가, 사람들이 제일 열광하는 건 벚꽃인 것 같다. 오전에 벚꽃 라이딩을 두 시간쯤 했다. 사람이 적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좋았다, 충분히. 마음이 괴로울 땐 몸을 움직이는 게 확실히 효과가 있다. 오전 라이딩 때문이었는지 간만에 저녁 밥도 많이, 맛있게 먹었다. 왠일로 맥주도 맛있게 느껴져 한 병쯤 신나게 마셨네. 지난 겨울은 유난히 길고 추워서 봄이 얼른 오길 바랐는데 멀미 같은 힘듦은 봄이 와도 훅 지나가질 않네. 그저 심호흡을 하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 볼 뿐.

그물에걸리지않는/황홀한일상 2024. 4. 7. 23:15
봄날

러닝 앱을 보니 오늘 7킬로 넘게 걷고 뛰었네. 수업도 하고 논문도 쓰고 달리기 연습까지 열심히 살았던 하루. 여기저기 오가며 볕에 빛나는 꽃들과 파란 하늘 사진도 찍고 연구실 화분들도 돌보고 저녁 도시락도 까먹고 좋아하는 두 사람에게 책 선물과 꽃 선물도 한 날이네. 아, 해질녘엔 서쪽에서 난 화재 때문에 온 하늘에 검은 연기가 지나간 날이기도 하다. 아아 피곤하다. 히히.

그물에걸리지않는/황홀한일상 2024. 4. 1. 22:33
아침 보석

새벽에 내린 이슬인지 빗물인지, 낙엽 사이로 고개 내민 쑥잎 위에 방울 방울 맺혀있는데 아침 볕이 비춰주니 보석이 되었다. 사진으론 다 안담긴 반짝임이 고와서 감탄을 했네. 무조건 아침 산책 프로젝트 3일차. 장하다, 나놈.

그물에걸리지않는/황홀한일상 2024. 3. 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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